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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 10일간 호주에서 “부라보 한국, 부라보 동해시”
팀이스트(TEAM EAST) 국제(international) 태권도 시범단(총단장 김창래)은 호주 국제 교류 공연을 마치고 지난 2월 27일 귀국했다.
팀이스트(TEAM EAST) 국제(international) 태권도 시범단은 호주 공연의 시드니를 중심으로 현지인과 한인을 대상으로 9박 10일 하였으며 콜라버레이션, 퍼포먼스 조인트 공연을 통하여 태권도로 “부라보 한국, 부라보 동해시!”를 홍보 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그러나 팀이스트 국제 태권도 시범단은 해외 공연은 자제 될 듯 싶다. 자체 기금의 한계, 지속적인 후원이 없기 때문이다.
기자는 어떤 외교관 보다 그 동안 훌륭히 한국과 동해를 홍보한 팀이스트 국제 태권도 시범단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 고자 한다.
팀이스트(TEAM EAST) 국제(international) 태권도 시범단 김창래 총단장은 어떠한 보조금도 받지 않았다는 자부심은 있지만 단원들에게는 보다 나은 환경을 지원을 못한 것 같아 항상 미안함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팀이스트 국제 시범단 아니 사절단의 역할을 지키는 것은 그들의 희생이 아니라 우리 시민의 자존심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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