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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예술회관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우선, 줄타기 보존회의 ‘전통줄타기-판줄’(5.27)공연과 타악퍼포먼스의 ‘엎어쇼’(7.29), 앙상블 클라비어의 ‘달콤한 이야기’(8.26) 등 3편이 매달 수요일 개최되는 문화가 있는 날 ‘달콤한 문화마을-문화광장 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또한, 화류비련극의 ‘홍도’(8.28~8.29), ‘즐거운 가족 음악회’(6월), 국악앙상블 현‘NOLZA(10.28) 등 3편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도 선정돼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이밖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지원하는 2015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에도 선정돼 예술분야 1명의 인력을 지원받는다.
한편, 올 한해 동해문화예술회관의 문화예술 공연과 교육프로그램이 더 풍성해 질 것이라 내다보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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