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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평생교육센터는 이달부터 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교양 강좌인‘동해비전 시민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
시민아카데미는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품격 높은 정보의 제공을 통하여 시민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여 시민중심의 행복도시 동해를 실현하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올해 동해비전 시민아카데미는 총 4회 운영 예정이며 4월, 6월, 9월, 11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2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올해 첫 아카데미강좌에는 시인이자 방송인인 정덕희씨가 ‘그럼에도 행복하소서’. ’빛나는 그대, 향 나는 그대’를 주제로 강연한다.
동해비전 시민아카데미 강사는 문화, 예술, 경제, 정치, 가정, 건강, 교육, 인문, 교양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영향력 있는 저명인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시민들이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강사의 강연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0년에 시작한 동해비전시민아카데미에는 지난해까지 총23회 강좌에 약6,500명의 시민이 참여하였으며 지금까지 각 분야의 특급 강사들로부터 수준 높은 강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동해시 평생교육센터는 전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통하여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개개인의 삶의 만족도 향상을 통한 ‘행복도시 동해’건설에 최선을 다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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