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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5일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직원들의 봉사단체인 ‘사회봉사단 이웃사촌들’(단장 이창섭) 20명의 회원이 함께 연탄 400장을 기탁하고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사회봉사단 이웃사촌들 회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 배달 봉사를 펼쳤다.
2022년부터 매년 난방유 및 연탄 쿠폰 200만 원 상당을 후원하고, 2025년 설 명절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남수 묵호동장은 “항상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와주시는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사회봉사단 이웃사촌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