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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2월 12일 제260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5개 부서(산림과, 건설과, 도시과, 교통과, 건축과)에 대해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하였다.
이광우 의원은 “숲길 조성 사업 관련 타시군의 모범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산림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과 “인의예지림의 명칭을 편하고 쉽게 변경하여 시민의 접근성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신규 임도 건설 시 사방댐 설치 목적에 맞는 타당성 여부를 적극 검토하고 공사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여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정연철 의원은 “제설 재해 복구 관리 시 사용하는 염화칼슘이 환경과 인체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고려해 친환경 염화칼슘의 적정량 사용을 통한 예산 절약 및 환경보호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정정순 의원은 “산림목재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하여 지역별 랜드마크로 갈 수 있도록 건축·토목 분야 실시설계부터 기반 조성 발주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구했다.
김희창 의원은 “자원~우지간 도로 개설 공사 사업 관련 현재 1차로에 설치되어 있는 암거박스를 2차로까지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김재구 의원은 “삼척 지역에서 이상기후 및 병충해로 인해 소나무가 고사하는 현상에 대한 산림청과의 업무협조를 통한 공동 대응 및 대책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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