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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2월 7일 제260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5개 부서(민원과, 문화예술과, 관광정책과, 관광개발과, 삼척관광문화재단)에 대해 ‘2025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하였다.
이날 이광우 의원은 “금년 여름에 덕산해수욕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개입하여 관리할 것”과 “마을관리 휴양지의 화장실 등 다중이용 시설의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폐광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상품과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관광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촉구했다.
정연철 의원은 “재산권 및 경계분쟁이 예상되는 지역에 지적 재조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할 것”과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 이용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했다.
김희창 의원은 “삼척의 브랜드가치 상승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것”과 더불어 “유네스코 지정 지질공원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정정순 의원은 “도로명 사업 추진 시 주소 정보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유관기관과 업무협조를 통하여 주소판·번호판 설치를 점진적으로 더 늘리고 유지보수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구했다.
김재구 의원은 “삼척 케이브파크178이 삼척 천만 관광객 유치의 단초가 될 수 있도록 주민 역량 강화 용역 및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쏠비치와 연계하여 관광객들을 이사부 사자공원으로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