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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디딤돌, 아동발달지원계좌 ‘디딤씨앗통장’
동해시는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1:1 매칭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은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공동생활가정, 기초생활수급가정 아동 등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 저축 시 지자체에서 1:1매칭지원금으로 월 3만원까지 같은 금액을 적립하여 아동의 사회진출 시 초기에 소요되는 비용마련과 준비된 사회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아동발달지원계좌의 대상자인 요보호아동은 0세부터 만18세 미만까지, 기초생활수급 아동은 가입시(만12세)부터 만18세까지 지원하며 2015년 올해 기초생활수급아동 신규선정아동은 2003년생이다.
시는 2015년 기초생활수급아동 신규선정아동에게 직접 홍보를 통하여 2월까지 접수 및 통장을 배부 완료하고 3월부터 매칭지원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3,200만원의 예산으로 약 170명의 아동들(가정위탁아동 65명, 공동생활가정아동 6명, 기초생활수급아동 100명)에게 매달 최대 3만원씩 매칭금을 지원한다. 더불어,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가입대상자 중 미가입자의저축독려를 위해서 직접홍보 및 매칭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며 신규가입대상아동이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들의 2배의 희망을 위한 2배의 나눔 후원자 발굴 홍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편, 동해시는 자신이 직접 뿌린 씨앗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아동발달계좌‘디딤씨앗통장’은 동해시의 1:1매칭으로 학자금, 창업지원금, 주거마련지원 등 아동들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 발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회로 한발자국 나가는 출발선에서 희망과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종자돈(Seed Money)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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