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시름 덜기,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캠페인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한파 대비용 방한용품 후원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안효용)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삼척사랑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20일에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삼척시와 협업하여 발전소 인근 원덕읍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 |
 |
|
| ▲ 1월 20일,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단체사진 |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설 차례상 준비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다양한 물건을 구매했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배부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어 21일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을 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 동산복지마을 등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 |
 |
|
| ▲ 1월 20일,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사진 |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 한파에 대비하여,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방한용품 구매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1,500만원어치를 노인복지·요양시설 총 13개소에 후원하였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로 마련한 삼척빛드림본부의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이었다.
| |
 |
|
| ▲ 1월 21일, 에너지 취약계층 방한용품 후원용 온누리상품권 전달사진 |
안효용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준비한 우리 본부의 삼척사랑 릴레이 캠페인이 지역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본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