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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지역의 대표적인 레저업체인 하이원추추파크(대표이사 오한동)와 블랙밸리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호성)이 3월 30일 지역관광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하이원추추파크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앞으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호이익이 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고 상호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회의를 수시로 진행하기로 했다.
블랙밸리컨트리클럽㈜ 김호성 대표이사와 ㈜하이원추추파크 오한동 대표이사는 “블랙밸리컨트리클럽와 하이원추추파크간 새로운 연계 상품 개발을 통해 많은 혜택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계지역의 대표 레저업체로서 상호가 갖고 있는 장점을 융합하여 시너지효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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