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는 늘푸른새마을금고(이사장 김형봉)는 1월 13일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고자 전기요 50채(250만 원 상당)를 기탁하여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