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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지역의 어촌과 수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동해시수산업경영인연합회(회장 김동진)가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관한 “2015년 우수연합회 시상”에서 최우수연합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본 시상은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관하며 전국 수산업경영인연합회를 대상으로 전년도 행사참여도, 회의참석, 활동실적 등을 평가하여 최고 점수를 획득한 연합회를 최우수(1개소)와 우수연합회(3개소)로 시상하게 되는데 총 68개 연합회중 동해시연합회가 최고 평점을 받았다.
동해시수산업경영인연합회(회장 김동진)는 현재 회원수 69명으로 수산자원 관리 및 보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자율관리어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각종 시책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함으로써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 하고 있다. 특히, 회원 상호간의 화합은 물론 수산업경영인 위상제고에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선정되는 계기가 되었다.
우수연합회 시상식은 3월 31일 오후2시, 서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 회관(한수연회관)에서 최우수연합회(동해시연합회) 및 우수연합회(영덕군, 보령시, 마산시연합회)에 대한 시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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