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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청소년을 위한 라면 130박스와 백미 10kg 11포 ·20kg 4포 기부
동해감리교회(담임목사 이상수)는 지난 1월 8일 지역사회 생활이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사랑의 라면·백미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라면 130박스와 백미 10kg 11포, 20kg 4포를 모아, 동해시 청소년 복지시설과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전달하여 급식 지원이나 가정 내 식료품이 부족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동해감리교회는 매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2월에는 동해시 관내 저소득 1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총 연탄 2,000장을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었다.
이상수 담임목사는 “교회가 전하는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라면 및 백미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 작은 기부가 큰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돕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이상수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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