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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팟(대표 최미숙)는 묵호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가난의 대물림 없이 건강하게 잘 성장하고 ‘사회의 기둥’이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조부모나 부모의 부재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있는 가구의 난방비로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동해시의 관광명소 도째비골에 위치한 까페 블루스팟(대표 최미숙)은 2021년 1월부터 매월 30만원을 한부모가정 3가구에 정기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김남수 묵호동장은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셔서 많은 사람에게 귀감이 되고 큰 도움이 되며, 베풀어 주신 온정은 필요한 곳에 잘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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