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연구)은 지난 1월 7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북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하였다.
북삼동지역자율방재단은 총 29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매주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각종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