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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31.까지 별누리천문대 야간 및 주간 천체 관측
동해시는 2025년 연중 동해 별누리천문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야간 및 주간 천체 관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문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를 높이고자 동해시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밤하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천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별이 빛나는 동해, 별누리천문대 관측’은 올해 연말까지 매주 4~8회차 운영할 계획이며, 야간 관측은 매주 목∙금∙토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주간 관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1시간 운영한다. 다만, 청소년들의 방학 기간 또는 수련관 내부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정에 따라 운영일이 조정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일몰 시각에 따라 변동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회차당 12명을 모집하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소년수련관(☎530-2196)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별이 빛나는 동해’가 교육∙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천문학 체험활동으로 천문학의 대중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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