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양계 영농조합법인(대표 엄현태)이 지난 1월 3일 미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계란 1,000개, 키친타올 4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미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미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관내 저소득 가구 40세대를 위해 계성양계 영농조합법인이 기탁한 계란 1,000개 및 키친타올 40박스를 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