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25일 동해시자원봉사센터와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
지난 12월 25일 동해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윤상)는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우영) 대원 40명과 함께 묵호동 논골길 홀몸 어르신의 겨울나기를 위하여 연탄배달 봉사를 하였다.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우영)는 380여 명의 방범대원으로 구성되어 관내 방범 활동과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장소는 묵호동 산비탈 중턱에 좁은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야 해 연탄업체에서 배달할 수가 없는 지역으로, 자율방범연합대 40명 대원 모두 골목에 줄을 서서 연탄 700장을 직접 손으로 날랐으며, 이는 혼자 계시는 어르신의 겨울나기를 위한 큰 도움이 되었다.
김남수 동장님은 “항상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와주시는 자원봉사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자원봉사센터에서 요청할 때마다 흔쾌히 받아주시는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에도 고마운 마음을 표한다.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관심을 기울이는 묵호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