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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망상동 저소득층 30가구
해오름목공방(사장 김철희)는 지난 12월 18일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만든 도마 30개(100만원 상당)를 망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도마를 기탁하였으며, 2023년에는 사문동 일대에 목재벤치를 3개소 설치해주어 어르신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 역할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김철희 해오름목공방 사장은 “회원들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지원해줄 방안을 고심하다, 우리가 직접 만든 도마를 기탁하여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남진 망상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해오름목공방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위기가구 맞춤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