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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취약계층 3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동해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윤상)에서는 겨울철을 맞아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담은 김장김치 175통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였다.
‘사랑의 김치 나눔’ 매년 동해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도 자원봉사자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하였다. 이번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홀로 사는 취약계층에 전달하여 추운 겨울 밥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주거환경개선 지원, 저소득가구 연탄 나눔 등 활발하게 활동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정성과 온정을 담아 마련된 김치는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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