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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9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순 의원)는 12월 11일 제8차 회의를 개회하여 농정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였다.
김희창 위원은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섬유질배합사료(TMR) 제조기술 적용은 농가 사료비 부담을 덜면서도 상품성이 높은 한우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섬유질배합사료(TMR) 제조 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대폭적인 예산 확보를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수확기 때 조사료 생산장비를 적기에 지원하여 농가의 불편 해소와 우량한우 암소 혈통보전이 잘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악취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적극 검토할 것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빈집, 휴경농지 활용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소규모 축산 농가들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시설 신축 및 개선 등 지원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과 초피 등 신소득 전략작목 재배에 대한 전문 교육을 적극 실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한우 농가들의 화합과 한우령 브랜드가치 향상을 위해 한우령 축제를 개최할 것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근로여건 마련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장은 농가의 작업 효율성과 경쟁력 향상,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과수 생력화 작업기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추진할 것과 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경기 완화를 위한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농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이므로, 적극적인 예산편성과 많은 대상자가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
김원학 위원은 강원도민체전 개최를 앞두고 관내 숙박 시설이 부족하므로, 농촌민박시설 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대회가 쾌적한 환경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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