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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삼척의료원(원장 권오선)이 12월 11일 열린 “2024년 공공의료 성과보고회‘에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삼척의료원이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받게 되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공공의료기관이 국민의 보편적 의료이용과 양질의 공공보건의료를 효과적으로 제공,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매년 공공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고 그 시행결과를 평가하고 있다. 삼척의료원은 91.4점을 받아 그룹평균보다 높은 성적으로 공공보건의료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파견의료인력 사업 참여 의사 중 적극적인 사업참여와 국민보건에 크게 기여한 의료인력으로 이영철 신장내과장과 비상진료 및 응급환자 진료 등 공공의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의료인력으로 김주선 외과장이 선정되어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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