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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망상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해성)는 어려운 이웃들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625만원을 기탁하였다.
삼화동 익명의 지역주민이 50만원, 서학골경로당 노인회장과 노인회원 일동이 각각 10만원씩 성금을 기탁하였다.
새마을지도자 발한동협의회(회장 김성태)는 지난 6일 천곡동 로타리 앞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강원도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의 부대행사로 ‘사랑海 붕어빵 나눔’을 추진했다.
이날 판매한 붕어빵은 20마리에 1만원으로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장을 더욱더 훈훈하고 따뜻한 붕세권으로 만들어줬다. 재능 나눔으로 운영된 ‘사랑海 붕어빵’의 판매 수익금 1,110,000원은 전액 강원도공동모금회로 기부된다.
봉사단체 ‘우리가’(회장 박재동)는 지난 8일 발한동에서 이웃사랑 사랑나눔 연탄봉사 활동을 진행, 발한동 난방 취약가구 2가구에 직접 연탄 500장을 배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12월 9일에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동해지구 위원회(김도현 회장)에서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하여 김도현 회장 외 13명의 회원이 함께 3가구에 각 200장씩 총 600장 연탁을 기탁 및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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