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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과 29일 사랑의 김치·연탄 나눔으로 취약계층 지원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한울타리봉사단은 지난 11월 27일과 29일 추운 겨울철을 맞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치·연탄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7일에는 취약계층 25가구에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하였으며, 29일에는 연탄 2,100장을 취약계층 7가구에 가구당 300장을 각 가정에 직접 찾아가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주시는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한울타리봉사단에 감사드린다. 이번 봉사를 통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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