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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순 의원 5분 자유발언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강조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12월 3일 제259회 삼척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0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하였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정정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삼척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와 근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정순 의원은 급증하는 복지 수요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은 좋지 않은 환경 속에서 일하며 ‘복지 없는 사회복지사’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자체가 직접 나서 임금 체계의 불균형을 개선하고, 정액 급식비와 맞춤형 복지 포인트 도입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순)는 제3차 회의를 개회하여 세무과, 기획조정실(읍면동), 문화홍보실에 대한 2025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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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순 의원 5분 자유발언 |
이날 정연철 위원은 고액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통해 성실한 납세자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세정의 실현에도 앞장서 줄 것을 주문하고, 인구정책의 방향성을 생활인구 유치로 전환하고 인구감소에 대한 대비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김재구 위원은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신규 세원을 발굴하고 성실납세자에 대한 예우와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제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장은 세외수입은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은닉재산에 대한 철저한 체납징수를 통해 재원 확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하여 예산 규모와 편성 시기의 적절성 등을 심도있게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주민세 종업원분의 신고와 납부에 누락이 없도록 국세청, 건강보험공단 등의 자료를 통해 철저한 세무조사를 실시할 것과 세외수입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전년 대비 본예산이 증액된 만큼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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