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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 보컬트레이너, 네일아트, 조향사등 8개 직업, 6개학교 620 여명
동해시는 2024년 더나은교육지구사업으로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2일까지 관내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직업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직업 체험은 플로리스트, 보컬트레이너, 조향사, 이모티콘작가, 파티쉐, 네일아트, 바리스타, 페이퍼플라워아트 등 8개 분야의 직업군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올바른 진로 가치관을 확립하고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정보를 통하여 진로직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하였다.
11월 19일부터 하랑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 중학교 620여명의 학생들이 총 24회에 걸쳐,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체험에 도전해 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진로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전문적인 체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적극적 탐구와 창의적 접근으로 미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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