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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경북 봉화군 분천역 ‘산타열차 타고 힐링 워크숍’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경희)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복지협력 강화를 위해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타열차 타고 힐링 워크숍’의 특별한 기차여행을 떠났다.
‘산타열차 여행으로 떠나는 특별한 하루!’ 이번 힐링 워크숍은 지난 11월 29일 금요일에 산타마을로 알려진 분천역을 방문하여 진행되는 사업으로, 동해역에서 출발하는 산타열차를 타고 분천역까지 이동하며 여행의 설렘과 자연 속에서의 여유를 만끽하였다.
아울러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충전 기회와 지역사회에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2025년 신규사업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갖었다고 밝혔다.
올해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채로운 특화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였다.
특히, 맛있는 밑반찬 나눔 사업으로 취약가정에게 반찬꾸러미를 지원하였으며, 설 명절에는 떡국&만두 나눔 사업과 추석 명절에는 명절 음식 나눔 사업으로 300여 가구에 이웃과 정을 나눔을 실천하였으며, 송정동 저소득 8가구에 ‘뽀송뽀송 빨래 사업’,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 서비스‘젊어진 day’를 35회 추진, 90세이상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14명에게 생일 축하케익과 선물꾸러미 전달로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었다. 또한, 여름철에는 옥수수와 과일 나눔 사업으로 계절의 맛을 선물하였다.
이러한 협의체의 노력은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권경희 위원장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의 단합과 재충전을 도모하며,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산타열차와 함께 겨울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홍일표 송정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위원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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