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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 채택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11월 27일 제259회 삼척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정례회는 22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도 본예산안 심의, 조례안 등의 의결이 이루어진다. 금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7건이 의결되었다.
권정복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삼척의 미래를 위하여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시민의 시선에서 더욱 철저히 검증하고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삼척시의회는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하게 인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여 관계기관에 송부하였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11월 27일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여 위원장으로 김원학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김재구 의원을 선출하였으며 의원발의 조례안 1건과 삼척시장 제출 조례안 8건을 심사하였다. 심사한 9건의 조례안은 12월 3일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여 의결할 계획이다.
끝으로, 삼척시 윤리특별위원회는 11월 27일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여 위원장으로 정정순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김희창 의원을 선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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