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자원봉사센터 황윤상 센터장은 최근 청소년의 대상으로 하는 도박이 사회적문제로 부각되는 시점에 범사회적 계층이 동참을 유도 하고자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