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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개선 5개년 종합계획 실천
동해시는 기업의 장기적인 환경개선 투자대책 등 환경관리 및 중기 행정 계획의 일환으로 2014년 수립한 대기환경개선 5개년 종합계획의 실천과 점검으로 지역 대기질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우선, 시설개선사업으로 항만청 및 기업체에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293억원을 투자하여 서부두 배후지 창고 등 2개 사업, 서부두 방진망(655.9m) 설치사업, 석탄부두 연속하역장비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며, 향후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289억3,000만원을 투자하여 대기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동해항 및 대형사업장 주변지역의 대기오염도 20% 개선을 위하여 동해항·묵호항 환경오염 저감 대책 수립과 환경오염도 측정망을 설치 운영하여 대기오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항만관련업체의 자발적인 항만주변지역에 대한 환경정비의 날 및 청결책임구역 지정·운영으로 환경개선과 주민신뢰 회복에 기여 한다는 계획이다.
기후변화 대응정책으로 개인이 참여하는 에너지절감 등을 위한 탄소포인제 운영을 확대하고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도입, 도시녹지축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체에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여 연차별로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시멘트산업, 발전시설 등 산업시설의 지역적 특성과 항만시설의 지리적 여건으로 대기오염에 취약함에 따라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 적극적인 환경시설 개선 투자확대와 행정력 집중으로 대기환경 5개년 종합계획의 가시적인 성과에 최선의 노력의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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