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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 맞춤형 ‘행복한 망상동 복지의 허브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동해시 망상동복지협의회(회장 박재각)가 한자리에 모였다.
망상동복지협의회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퇴색해 가는 현실에서 이웃에 대한 지역의 가교적 역할을 담당하고 아울러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전달 체계를 구축. 운영함으로써 지역내 보호가 필요한 위기 대상자를 조기 발굴하여 상시지원체계를 통한 위기상황 극복과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지원하기로 결의하였다.
또한 망상동 인구의 37%를 차지하는 65세 이상의 고령인구인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협의회 자체 특화사업으로 ▲ 80세 이상의 독거노인 생일 챙겨드리기와 ▲ 난방용 가정용 장작패기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 기곡, 초구등 접근성이 어려운 곳에 도시락 배달 봉사를 이달 부터 추진해 나가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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