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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동해시 결혼이민자 한국문화이해 프로그램
동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석만, 권순찬)에서는 지난 11월 12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진행하였다.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밑반찬을 만들어 혼자 식사 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안부를 확인하면서 전달하는 특화사업이다.
올해 5회째 실시하는 이번 사업에는 동호동주민자치위원회도 함께 참여하여 반찬 3종(김치, 불고기, 진미채볶음)을 만들었고 동절기 건강 유의 등 안부를 확인하며 반찬을 전달하였다.
김석만 위원장은 “오늘 정성껏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순찬 동호동장은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에 참여해주신 동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호동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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