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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비 확보, 시정 주요현안 해결 등 지원 요청
동해시는 2016년도 국도비 예산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 등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키 위해 지난 3월16일 정책간담회를 갖었다.
이번 간담회는 심규언 동해시장, 이이재 국회의원, 김규태·오원일 도의원, 김혜숙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사업 관련 부서장과 함께 2016년 국도비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해결 방안을 협의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동해 북부선(삼척~제진) 조기 시행 ▲국도 7호선 확포장 사업 ▲국도 38호선 대체우회(산단진입)도로 개설 ▲국도 42호선 확포장 ▲동해항 3단계 확장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조기개발 및 지원 ▲ 묵호항 재창조 1단계 사업 등 7개 사업과 ▲장애인 복지센터 건립 등 22건의 2016년 국도비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도·시의원의 현안사업 해결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한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각종 주요 현안 및 국도비 사업과 관련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국회의원·도·시의원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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