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여성권익증진사업 활성화
동해시는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사업 및 여성권익증진시설 운영·지원하고 각종 프로그램 실시에 앞장서‘안전행복도시’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사업이란 최근 계속되는 폭력사건 발생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는 것을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과 인권보호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에, 2015년은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위원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 연계와 정보 공유로 4대 사회악을 근절하고, 폭력예방 교육 및 캠페인, 안전지도를 제작, 학교주변 환경개선, 여름철 해변 성범죄 예방활동, 공공분야 성범죄 예방교육 등에 주력을 다한다.
운영위원회 회의 연1회, 실무사례협의회 연4회 이상, 캠페인 월1회,일반 시민 및 초중고 학생 폭력예방 순회교육 연중,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3회, 미취학아동 대상 폭력예방 인형극 3회, 안전지도 제작 및 사후개선(5개교), 지역축제 홍보부스 운영 1회, 세계폭력추방의 날 행사 및 각종 홍보활동 등 폭력예방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여성 권익증진시설을 운영하고 확대 지원 한다. 현재 우리지역 여성 권익증진시설인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소장.고명희)와 동해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시설장.윤영복)은 가정폭력·성폭력상담을 통한 심리적·의료적·법률적인 지원 뿐 아니라 폭력예방교육, 피해자 치료회복프로그램, 가해자 교정치료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가정폭력피해자를 입소·보호하고 심신안정과 함께 안전하게 가정에 복귀하도록 도모한다.
이는 관내 대상자뿐만 아니라 센터 미설치 지역인 남부지역 (삼척태백, 정선지역 등)의 수요자를 포함하여 다양한 서비스 및 상담,교육 등의 혜택을 확대 진행하여 타 시군의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요자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찾아가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