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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드림스타트에서는 대상 아동의 양육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키로 했다.
올해로 4회기를 맞는‘행복 맘 드림대학 프로그램’은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와 양육자간의 소통방법,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특기 적성 개발을 위한 취미교실, 야외학습을 통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양육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지면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2015 행복 맘 드림대학 4기’는 이달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운영하며, 비만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양육자의 건강과 가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만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양육자 운동프로그램으로 주 2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요즘 시대에 맞고 취업 지원이 가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수련관과 연계해 커피 바리스타 교육과정의 취미교실을 주3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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