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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행복 홍보단(단장 김연수)에서는 ‘행복한 동해만들기’운동의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을 위하여 6일 ‘행복 친절 업소’로 동쪽바다 중앙시장 내 “옛 호떡 할머니”(대표 김진자, 80세) 가게를 선정하여 인증패를 전달했다.
동해시 시민행복 홍보단은 관내 업소중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사랑·나눔·배려·친절의 행복바이러스를 전달하는 업소를 매월 선정하여 ㈜하이트 진로의 후원으로 “친절 행복 업소 인증패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하여 1호점으로 금일 “옛 호떡 할머니” 가게를 선정했다.
김진자 대표는 금년 80세로서 고령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동쪽바다 중앙시장에서 29년동안 호떡가게를 운영하며 찾아온 손님들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후라이 팬에서 호떡이 구워지는 동안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욕심없이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시민행복 홍보단 김연수 단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 매월 행복 친절 업소를 선정하여 인증패를 전달하여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동해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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