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보통학교 4.15 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와 삼척초교 총동문회가 주관한 제94주년 3.1절 기념 및 삼척보통학교 4.15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1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김대수 삼척시장, 김인배 삼척시의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