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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시인은 최근 자신의 네번째 시집 ‘이탈과 진입의 행간’(오른쪽 사진)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 ‘이탈과 진입의 행간’에는 제1부 바다는 13편, 2부 삼척연가 16편, 제3부 쉼표 14편, 제4부 강원의 유역을 돌아 15편, 제5부 꽃 멀미 13편 등 총 71편의 작품이 실렸다.
한편 최 시인은 해오름독서회와 물보라문학회 창립 회장과 삼척평생교육정보관 운영위원, 금빛봉사단 전국자문위원, 삼척시립박물관 문화해설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강원여성문학인회 사무차장과 삼척문인협회 수석부회장,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원, 금빛봉사단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 시인은 그동안 ‘초록으로 흐르는 미로’, ‘불면의 바람’, ‘아름다운 반란’ 등 3편의 시집을 발간한데 이어 이번에 네번째 시집 ‘이탈과 진입의 행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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