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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의장 김혜숙)는 2월 6일, 제246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3일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원과, 문화체육과, 세무과, 회계과 등 4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김기하 의원은 “민원행정의 혁신 실천으로 친절한 이미지는 볼 수 있으나 시민들에게 다가오는 친절도는 높은 평가를 못받고 있으므로 공무원의 친절 교육을 통하여 친절 마인드가 정착화되고 시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춘 능동적인 민원행정을 수행하여 고객 만족도를 향상하여 줄 것”을 주문하였다.
정성모 의원은 “매년 조사하는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의 투기적 소유를 방지하고 농업의 생산성과 농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실시하므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고속도로 공사 등 현실 여건을 감안하여 소작농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사료되므로 검토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다.
임명희 의원은 “실제현황과 도면이 불일치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분쟁시 민원해결을 위한 합리적 방안 강구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주문하였다.
박주현 의원은 “통합문화이용의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국비지원 비율이 많이 차지하는 만큼 관내의 신청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신청 및 사용홍보를 철저히 하고 누리카드의 사용권을 확대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하여 소외계층의 삷의 질 향상에 도모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동호 의원은 “도로명주소 사용이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고 도로명 안내 주소 홍보를 다각적으로 추진함에도 불구하고 사용률이 60%가 안되는데 신분증에 스티커를 제작하여 실시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다.
이정학 의원은 “2015년도 민원서비스 우수 인증기관 추진은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시민의 만족도를 증진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추진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지역업체 수주확대를 위하여 지방계약법에 지역제한 입찰 등 분할발주로 인한 관내 중소기업제품을 우선구매하고 있는데 법의 허용 범위 내에서 수주금액 확대에 대한 최대한의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다.
최석찬 의원은 “경재력 없는 축제를 탈피하고 차별화된 축제를 발굴하려면 과학적 검증과 향토 상품으로 이미 다양한 상품이 개발되어 있는 화이트견운모를 활용하여 공격적인 마인드로 동해화이트견운모를 대표축제로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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