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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기업의 참여, 활성화 기대
동해시는 '행복한 동해만들기'운동의 조기정착과 범시민운동으로의 확산을 위하여 2월 6일 동해시청에서 관내 기업중 참여를 희망하는 6개 기업과 협약체결을 갖고 시책추진에 적극 동참을 약속했다.
협약 체결에 참여한 업체는 동해시 지역경제의 주축인 쌍용양회공업(주)동해공장, 쌍용자원개발(주), ㈜동부메탈 동해공장, ㈜GS동해화력, 동해바이오화력본부, LS전선 동해공장으로 동해시에서 추진하는 '행복한 동해만들기' 운동에 임직원이 적극 동참하고 지원하기로 하였다.
참여 기업들은 기업이익의 사회환원과 주역주민들과 상생 윈윈하는 차원에서 시책추진에 적극 공감하고 참여를 결정하였으며 나아가 “시민모두가 행복한 동해" 실현을 앞당기는데 견인차 역할을 다짐하면서 아파트 거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월별과제를 부여하고, 참여도가 높은 우수아파트를 선정하여 기업명의로 시상도 할 계획이다.
또한, 동해시에서는 2015년을 행복동해 프로젝트 시작의 해로 정하고 '행복한 동해만들기'운동을 기업이외에도 관내 기관·단체등에도 동참을 유도하여 범시민운동으로 확산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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