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일원에 위치한 ‘해양경찰 훈련시설’이 오는 11월 11일 준공식을 갖고 내년 초에 정식 운영된다. |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일원에 위치한 ‘해양경찰 훈련시설’이 오는 11월 11일 준공식을 갖고 내년 초에 정식 운영된다.
삼척시와 해양경찰청은 2009년 11월부터 총 사업비 261억원을 들여 근덕면 궁촌리 산 21번지 일원 7만 9,632㎡ 부지에 연면적 2만 9,303㎡ 규모의 해양경찰 훈련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였다.
해양경찰 훈련시설은 숙영동(콘도형 41실)과 본관동, 훈련동 등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건축시설과 운동장 등 야외 훈련시설을 갖춰 전국 해양경찰의 경쟁력을 높이는 훈련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경찰 훈련시설 주변으로 궁촌 해양레일바이크, 남화산 수로부인 공원, 해신당 공원 등의 삼척 주요 관광지들이 펼쳐져 있고 해양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