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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대비.대응 태세 확립 및 해양주권수호에 총력”
제2대 박찬현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의 취임식이 1월 28일 오전 9시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대강당에서 동해해양경비안전서장 등 지방본부 직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박찬현 신임 본부장은 1959년 부산 출신으로 1987년 경사 특채로 임용되어 주상하이 총영사관 주재관, 국토해양부 치안정책관, 해양경찰청 재정담당관, 포항.부산.통영해양경찰서장, 2014년 경무관으로 승진하여 해양경비안전본부 해양장비기술국장 등을 역임하였다
박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현장중심의 훈련을 강화하여 긴급 대비.대응 태세를 갖추는 동해해경본부, 접적해역 및 독도 해양주권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해해경본부,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고 신뢰와 화합을 이루는 동해해경본부”를 만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전임 남상욱 초대 본부장은 치안감으로 승진하여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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