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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직무 및 친절교육
동해시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을 처리하는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에 나선다.
이에, 2월 4일 오후 2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환경미화원 9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 및 안적교육을 비롯하여 친절전문교육 기관인 친절청결교육협회 KCC서비스아카데미 김수정 강사를 초빙하여 2시간 가량 현장민원 처리요령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친절서비스 교육을 통하여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청소행정 업무 추진은 물론 시민을 섬기는 자세와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 행정의 최일선 현장에서 활용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소행정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는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함에 따라 쓰레기봉투 배출시간(일몰후~일출전)을 준수해 줄 것과 아울러 대표적인 3D업종에 종사하는 환경미화원분들의 어려움과 수고로움을 항상 기억하고 조금 더 따뜻하게 보듬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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