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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민선6기 시민이 공감하는 선진시정, 시민 중심의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친절의 생활화와 복무 관리의 공정성 확보‘본격 실행에 들어간다.
시는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시민과의 약속인 시민이 주인임을 잊지않고 섬김의 자세로 일하겠다는 마음으로 친절과 복무관리의 두 축을 기반으로 시민에 대한 친절 생활화와 복무 점검 결과의 데이터화 및 피드백 기능을 강화하여 인센티브와 패널의 공정성을 명확히 하여 직원 스스로 내부 혁신과 친절분위기 확산으로 시민소통과 공감행정 실현에 솔선 참여하도록 지속 추진키로 했다.
시는 그동안 민선6기 출범 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온 친절운동으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시민의 기대수준에는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라 친절마인드 함양 및 실천분위기 조성, 친절 실천과제 발굴, 친절정착을 위한 행정서비스 품질 개선 등 실천 가능한 세부 실행방안부터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친절 실천운동과 더불어 공정한 복무관리를 통해 조직 내 소통과 적극적 선제적 업무처리로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각종 직무태만, 직원 상호간 위화감 조성 등 조직의 생산성 저해 요인을 제거하기 위하여 공직분위기 저해분야에 대한 주기적 단속 및 지속적 관리를 통한 복무관리 자료의 데이터화 및 공개 그리고 공정한 적용을 통해 직원 간 형평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시장을 단장으로 복부점검반을 상시 운영하여 분야별 중점관리사항에 대한 지속적 점검과 데이터화를 통해 엄격한 신상필벌을 확행 할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는 지속적 친절, 복무관리의 공정성 확보의 두 축을 기반으로 공직내부 혁신과 친절을 근간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으로 시민중심의 소통행정과 신뢰행정 구현을 통한 시정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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