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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지난 1999년 6월에 준공한 폐기물종합단지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6조(환경상 영향의 조사.공개)의 규정에 의거 매 3년마다 주변영향지역에 미치는 환경상 영향을 조사하여 공개하고 있다.
이에, 폐기물종합단지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가 도래함에 따라 올해 1억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2015년 12월까지 사계절(300일) 환경상 영향조사 용역을 실시한다.
2015년도 폐기물종합단지 환경상 영향조사의 추진 대상지역은 주변영향지역 및 부지경계선에서 2㎞이내 이며, 조사내용은 대기.소음.수질.토양 4개 분야, 조사지점은 전문연구기관과 협의(6개구간, 36개 지점)하여 추진 할 계획이다.
시는 2015년도 폐기물종합단지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 결과를 2016년 1월에 시보(홈페이지) 및 지방일간지 공고 등 30일간 공고.열람할 예정이며, 환경상 영향조사에 따른 조사결과를 주변지역 주민설명회를 통하여 조사항목(대기.소음.수질.토양)의 저감 방안 및 대책을 수립하여 주변지역의 환경을 최적화 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정책과 주변지역 주민들과의 유대강화를 유지에 기대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한해 폐기물종합단지 내 생활쓰레기 매립은 일평균 56.2톤과 일시적 다량폐기물 19.62톤 등을 처리했으며 음식물류폐기물은 일평균 25.56톤의 반입량을 외지위탁처리, 침출수시설 270㎥/일 처리, 재활용처리시설 일평균 25톤을 각각 처리하였다. 특히, 올해는 2015년 1월에 준공한 연료화동 일평균 90톤 처리시설도 포함하여 운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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