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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민선6기 행정 최대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도시”를 건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대학’ 강좌를 개설하여 추진한다.
바야흐로 인생100세 시대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 인생의 가장 최우선 가치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에 정답은 따로 없다. 그렇지만 우리 모두가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 가치는 바로 ‘행복’이다.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가? 모두의 공통된 궁금증이다.
개인을 넘어 지역사회로 옮겨보자. 모두가 원하는 행복은 누가, 어떻게,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동해시는 이러한 의문을 시민운동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민선6기 행정 최대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도시’건설을 위한 ‘행복한 동해만들기 운동’의 지원으로 ‘시민행복대학’을 추진한다.
시민행복대학은 크게 시민행복대학 네트워크와, 시민행복대학 강좌로 분류해 ▲시민행복대학 네트워크는 인적네트워크인 행복추진 도우미, 공간네트워크인 행복학습센터로 나뉘어 추진하고 ▲시민행복대학 강좌는 행복노후설계 과정, 행복상담사 양성과정, 행복특강, 동해비전 시민행복아카데미로 나뉘어 추진 할 예정이다.
행복추진 도우미는 행복상담사 양성과정을 통하여 배출된 인원이 행복특강 강좌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우리시민의 행복전도사 역할 및 행복상담 전용 창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행복학습센터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국비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마을별 유휴시설의 행복학습센터 지정과 행복학습매니저 배치를 통하여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주민 활동 공간네트워크 구성으로 주민자치센터, 경로당, 작은도서관 등 시민의 주 활동 공간을 거점으로 지정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행복대학 강좌 중 행복노후설계 과정은 국민연금공단에서 운영하는 강사파견 사업으로 노후설계 교육서비스를 동해시로 유치하여 운영하며 노후설계, 재무설계, 건강설계, 여가활동 등을 주요내용으로 다룬다.
특히, 행복상담사 양성과정은 기존 2급과정 1개반에서 1급 자격증 취득과정을 포함한 2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수료생 중 희망자에 한하여 동해시 행복 홍보단 및 행복추진 도우미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동해비전 시민행복아카데미는 기존의 아카데미에서 인문교양 분야를 넘어 시민의식 개선 분야까지 확대시켜 추진한다.
이밖에, 시는 국비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행복도시락 강좌와 시민행복대학 특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행복도시락 강좌는 기존의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확대하여 비문해 노인의 행복을 위하여 추진되며, 시민행복대학 특성화 프로그램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기존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에 응모할 예정이다.
이렇듯 동해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도시를 건설하기 위하여 평생학습과 함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추후 동해시는 평생교육진흥원 등 전문기관의 자문 컨설팅을 통하여 시민행복대학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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