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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민선6기 행정 최대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도시” 즉, 지역발전은 시민행복이라는 인식하에 개개인들의 작은 행복의 소망을 자기사랑과 나눔, 배려의 실천을 가정과 직장 그리고 지역으로 확산시켜 시민스스로가 지역발전의 주체로서 일체된 마음으로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자 “행복한 동해만들기”운동을 적극 추진한다.
“행복한 동해만들기 운동”은 시민모두가 가정, 직장,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생활을 하면서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작은 것 , 손쉽게 실천 할 수 있는 일부터 찾아 나의 삶과 이웃의 삶 나아가 우리사회를 바꾸면서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가자는 시민모두가 참여하는 생활개선운동이다.
주요 추진내용은 모든 시민이 “한마음되기” 우리고장 “ 자랑거리 찾기”시민의 “소양(교양)쌓기” 아름다운 “지역가꾸기” 와“ 지역협력사업참여” 5개의 주제로 동해시, 유관기관, 기업체, 단체, 시민개인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세부실천사항을 발굴하여 시민스스로 추진하도록 하는 것으로 참여하는 기관·단체 시민의 동기부여를 위하여 분기별 또는 반기별 자체 평가를 통하여 우수 개인은 표창하고 단체는 상사업비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또한, 시책추진의 활성화를 위하여 가칭 “동해시행복추진단(홍보단)”을 구성하여 소외계층과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역할을 재능기부 형태로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27일 10개동 동장 및 주무, 동 주민자치위원장,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해만들기’ 기본계획수립 지침 시달회의를 통해 본격적으로 ‘행복한 동해만들기’ 추진에 착수했다.
한편, 동해시는 “행복한 동해만들기”운동은 기존의 시책 추진이 관주도로 구호에 그치는 경향이 많아 이번 시책은 시민들이 자율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여 시민중심 운동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향으로 최대한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으로 전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최대한 끌어내 “행복도시 동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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