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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장 심규언)와 희망이음(대표 현재익)이 1월 23일 동해시청에서 소외계층 아이들의 교육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이음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희망이음 업무협약을 통해 동해시 관내 소외계층에게 희망이음 평생교육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방과후 교육지원, 장학금 등 물품지원, 희망이음밥차 식사봉사 등 희망이음 재능 나눔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복지지원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및 현재익 대표가 참석해 협약에 대한 안건과 향후 지원에 대한 사항을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이음은 상품판매와 후원이 결합된 “나눔형 상품 거래 시스템” 특허를 기반으로 전국의 저소득가구,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의 전국 18,000여명이 넘는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로 교육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강원도에서는 강원도청, 고성군청, 속초시청 등과 협약을 맺어 후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희망이음 재능나눔 후원기업인 알마출판사에서 기증한 도서 800권(1,000만원 상당)이 전달되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복지 사각지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희망이음과의 협약을 통해 동해시 복지지원에 협력을 이뤄 우리 이웃들을 위한 작은 희망을 선사할 것” 이라며 협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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