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동해신문
기사 (전체 8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날로 흉악해지는 학교폭력,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해 부산에서 여중생들이 쇠파이프와 소주병으로 또래 동급생을 온몸이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구타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서울에서는 여고생들이 또래 동급생을 집단폭행 한 후 피해학생이 신고하지 못하게 협박·감금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최근 학교폭력이 심각한
장예성 경장/   2018-09-04
[두타산] 두타산/ 가을 태풍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해 제주도에서 여성 1명이 실종됐으나 더 이상 인명피해가 없었으며 큰 재산피해도 없었다. 원래 태풍의 특성상 앞으로 어떻게 행로가 어디로 변할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 유독 큰 태풍이 이 시기에 많은 것은 북태평양 해수 온
김주선   2018-09-04
[기고] 기고/ 폭염, 이제는 법적으로 재난관리해야
푹푹 찌는 가마솥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 우리 삼척시 신기면의 온도가 37.6도로 전국 최고온도를 기록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강원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예전과 달리 무더위와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진호 경위/삼척경찰서 경비교통과   2018-08-15
[척주논단] 척주논단/ 이국땅 체코에서 올려 놓은 아리랑!
세계인들에게 한국은 어떤 나라며 한국인은 어떤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이 바람직해 있을까?또한 한국인의 정체성이나 이미지를 고취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할 필요가 있다면 어떤 문화나 판촉이 필요할까!이를 위한 국가 외교 정책은 물론 범국민적 정신
이희탁 논설위원   2018-08-15
[두타산] 두타산/ 무더운 쓰레기?
정부는 지난 7월부터 커피 전문점 등에서 사용하는 1회용 ‘종이컵(플라스틱)’ 자제를 당부했다. 그러나 인근 점포를 보면 그냥 쓰레기통에 일반 쓰레기와 함께 마구 버리곤 한다. 이렇게 될 경우 앞으로 우리 지역과 나라는 쓰레기 동산에 묻힐 수 있다.
김주선   2018-08-15
[사설] 사설/ 태풍 한반도 폭염 걷어내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가운데 영동지역에는 비가 내려 그나마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최근 북상 중인 제14호 태풍 ‘야기(YAGI· 일본어로 염소자리를 의미)’가 다음주 한반도 북부를 통과해 올여름의 기록적인 폭염을 걷어낼 가능성이 커졌다. 기상청은
김주선   2018-08-15
[사설] 사설/ 피서철, 쓰레기와 바가지 ‘경보’
이제 본격적인 피서철이다. 해마다 이때 시범 해수욕장과 마을관리 해수욕장, 산간계곡 등지에는 쓰레기 불법투기가 성행하고 있다. 동해안 6개 시군은 매년 피서철에 동해안 90여개 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이 버린 쓰리기 수거에 많은 세금을 쏟아 붓고 있다. 동
김주선   2018-07-23
[척주논단] 척주논단/ 남자가 여자만 보면 늑대가 되는 이유는?
학교 교과서에서 인성론을 배웠다면 성선설과 성악설의 중간쯤 되는 어떤 모한 주장은 없을까, 란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 착한 것도 아니고 악랄하지도 않다는 생각을 해 보면서 잠시 정상궤도에서 이탈한 바퀴처럼 물체를 분해시켜
이희탁 논설위원   2018-07-23
[기고] 기고/ “피서지 성범죄, 국민과 경찰이 함께 노력하여 예방하자”
연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바다, 계곡 등 휴양지를 찾아 떠나고 있다. 그러나 이 기간에 해변 또는 탈의실 등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촬영하는 몰래카메라, 물놀이 중 혼잡한 틈을
장예성 경장/삼척경찰서 하장파출소   2018-07-23
[두타산] 두타산/ 원전과 화전 정지, 여유 전력?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서 원자력(핵)발전소 추가건설 정책을 고수할때 겨울철 난방과 여름철 냉방 사용을 우려해서였다. 그러나 요즘 연일 폭염이 계속돼도 전력 여유는 약 13%다. 섭씨 35도 내외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최근 같이 평년보다 4-7도
김주선   2018-07-23
[기고] 기고/ “휴가철 빈집털이, 철저히 예방하면 막을 수 있다”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히고 가족,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떠나는 휴가이지만 이때만 되면 기승을 부리는 빈집털이로 인해 즐거운 휴가를 망치게 될 수 있다.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전체 주거침입 범죄
장예성 경장/삼척경찰서 하장파출소   2018-07-11
[사설] 사설/ 남북평화시대 ‘강원도’비약
지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4.17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후 남북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남한) 남녀 농구 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해 북한 농구 대표선수와 친선경기를 했다. 남북은 스포츠 분야, 문화 분야, 군
김주선   2018-07-11
[오피니언] 척주논단/ 어쩌자고 선거 공천과정에서 흠집 냈을까?
자유한국당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우리지역 (동해, 삼척, 태백) 선거구에서 단 한 명의 단체장도 당선시키지 못했다. 유효 슈팅 제로의 참담한 패배를 맛보고 말았다.경선 할 때부터 괜한 잡음이 있었고 경선 후 탈당이란 카드 론이 지역을 어지럽혔다
이희탁 논설위원   2018-07-11
[두타산] 두타산/ 삼성, 노조와해 공작이라?
요즘 TV 광고를 보면 공익성 홍보가 상당히 많다. 사회 공동체 조성, 함께하는 ‘마중물’이나 과거 서양 간호사 두 명의 ‘의료 가방’ 얘기도 있다. 기업 광고를 보다가 가끔 생각하는 것은 국민편익을 위한 기업도 있고 피해를 주는 기업도 있다. 대한항
김주선   2018-07-11
[사설] 사설/ 당선자들, 공부하는 의원상 보여야
6.13 제7대 지방선거가 끝났다. 지역 주민들의 의해 선택된 선량이다. 서로 울고 웃는 시비는 이제 끝났다. 참으로 많은 주민들도 그러했다. 따라서 당선자는 나름대로 겸손해야 하고 낙선자는 왜 이러했는지 반성해야 한다. 세상사 인생을 살다보면 이기고
김주선   2018-07-04
[척주논단] 척주논단/ 이제는 서민들 삶의 정책이 필요할 때다
민심은 정당 지도자들의 독선과 흠결, 후보들의 도덕성과 역량을 콕콕 집어내 심판했다. 특정 정당의 공천에서 당선 등식이 깨졌고 현역 프리미엄도 작동되지 않았다. 일당 독주의 공천에 매달리던 정치 환경이 무색해진 선거였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법이다
이희탁 논설위원   2018-07-04
[두타산] 두타산/ 그래, 너가 잘했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6.13 제7대 지방선거가 끝났다. 투표일을 기점으로 당선자와 낙선자의 명운이 서로 엇갈렸다. 그러나 이제 시작일 따름이다. 당선자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진정으로 헌신 봉사했는가? 낙선자는 그리하지 못했는가? 아니,
김주선   2018-07-04
[사설] 사설/ 지방자치는 시대적 요청이자 필수
1. 주요정당의 후보 공천자 결정 방식여야 주요 정당은 지방선거 후보중 ‘전략공천(낙점)과 컷오프’ 방식을 적용했다. 경선 여론조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당 정강정책에 부합하는 인물을 찾고자 과거 국회의원 선거는 물론 지방선거에서도 자주 활용되고 있다.
김주선   2018-05-04
[척주논단] 척주논단/ 의회 입성은 후보자의 비전에 있는데
4년 전 6·4지방선거는 민심의 흐름이 적나라하게 반영된 선거였다고 본다. 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다. 특정 정당의 공천은 당선에는 접하지 못하고 현역 프리미엄도 작동되지 않은 채 깨지고 말았다. 일당 독주의 공천에 매달리던 정치 환경이 무
김상룡   2018-05-04
[두타산] 두타산/ 저물어 가는 봄 ‘시상詩想’
20일 ‘곡우穀雨’가 지났다. 곡우는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이다. ‘절기節氣’는 태양의 움직임을 따라 계절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이제부터 모내기용 ‘볍씨’를 뿌리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한다. 24절기는 중국화북지방에서 농사철을 알리고자 만
김주선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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